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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29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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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래서 최근에 저도 경주시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중소기업이라든지 지금 저희가 펀드를 통해서 어떤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들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목적성은 좋고 또 저희가 민선8기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정책 기조를 가지고 가고 있다라는 것도 저도 충분히 알고 있는데, 최근에 저희가 대화를 했듯이 현실적으로는 부서에서 아무리 그렇게 움직이시더라도 잘 현실적으로 반영이 안 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저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면 지금 어떤 경주시의 전통사업으로 계속 이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조업 관련해서 지금 중소기업들도 경영이 좀 어려운 상태에서 저희가 어떤 것들을 더 서포트 하고 시에서 보조금 이하 어떤 것들을 더 지원을 할 수 있을까도 강구하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경주시의 관광사업이라든지 제조업사업이라든지 원전사업을 좀 넘어서 이 펀드만 있다고 해서 저희가 경주시의 전체적인 사업의 생태계가 구축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이제 미래를 좀 선점하는 신성장사업에 대한 인큐베이팅(incubating, 구축) 프로그램들은 어떤 것들을 대비하고 계신지, 경주에는 지금 지방시대 벤처펀드나 지스타(G-star) 펀드에서 추구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생태계가 경주에는 굉장히 부재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한 생태계 구축부터 먼저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어떤 거기에서 이제 타 시도에서 본사나 연구소 같은 알앤디(R&D)기술을 가지고 있는 센터가 경주시로 이전을 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그런 새로운 것들에 대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서도 저희가 경주시에서 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으신가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