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승현 의원님 또 이 조례 발의하는데 저는 감사하다고 이렇게 인사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제가 예산심사 때도 얘기했던 내용들인데 저는 사실 이렇게 의원 활동 생활하면서 부녀회원님들이 우리 정읍시에서는 저는 제일로 노고가 많으신 단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대표적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 회의 수당 지원한 지가 위원회 수당들 이렇게 8만 원씩인가 얼마씩 지원했죠? 이 돈이 아마 어마어마한 돈일 거예요, 우리 정읍시가 나가는 돈. 또 우리 의소대 와서 사진만 찍고 하는 데도 돈 이렇게 지급합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부녀회원님들같이 정읍에서 이런 단체가 많이 생기고 이런 회의 수당이 많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정말 훈훈하고 아까 2억 얼마 부녀회에 지원금이 나간다고 그러는데 이분들이 지원금이 아니라 이분들은 그 돈을 갖고 어려운 곳에 이렇게 요새 김장 담그기, 고추장, 밑반찬 등등을 나가서 자기 일과를 빼서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면 회의 수당이 지금 현재 3만 원으로 책정되는데 정말 미약하다고 생각하고 보는데 더 이렇게 앞으로도 이런 활동하는 이런 단체들을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서 봉사하고 이렇게 해서 부녀회가 활성화 더 잘 되면 더 좋겠어요.
지금 저도 부녀회 때로는 인사 한 번씩 가보면 반절도 못 나올 때도 있어요. 또 큰 회의 내용에는 큰 어떤 중점 사항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만 지역에서 그래도 나름대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단체는 그래도 부녀회원들이 최고 많이 한다고 보고, 저희도 지역에서 새마을 지도자도 있고 그러는데 지도자 모임 회의 한 번도 안 할 때도 있어요. 1년에 한 번도 안 해요.
이러고 있는데 부녀회원들은 굉장히 욕보고 그러는데 어떤 의견의 차이는 다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도. 그래서 저는 이제 솔직히 우리 위원회 참석 수당은 8만 원인가 10만 원인가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