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는 없어졌지 않냐 이거지, 자율로, 자율로 알아서 하는데 이런 거는 참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탁 하나 드릴거는, 지금 앞치마, 손님들 앞치마 거의 일회용으로 많이 써요. 그런데 그전에 오래 하신 분들은 놓아두고 그냥, 그 천으로 된 거.
그런데 그거의 위생 상태는 좀 지도를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냥 손님들이 쓰니까 주인은 몇 달이고 1년이고 놓아두는 것 같아요. 너무 지저분하고.
그리고 주인 앞치마는 더 지저분해요. 그래서 음식을 하는데 주인 앞치마는 거기에 다 손을 닦아서 그러는지,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이야기를 해서 우리는 손님으로 가서 말을 할 수는 없잖아요. 주인부터 청결을 해야지, 손님만 그거 주는 게 아니고.
그래서 그런 거는 좀 한번씩 지도하면 좀 알아듣고 당신들 영업에 플러스가 되잖아요, 그거는. 그렇지 않은 분들은 가면 그 집 가겠어요, 안 가지? 그래서 그런 것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