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법적 기준은 맞추어졌다고 하나 25세 이상의 장기요양과 관련된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잠재적 장애인들자가 거의 30%가 포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늘 이렇게 밀리게 되고 또 이것 때문에 장애인들이 택시가 이용하기에 불편한 상황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주가 교통망이 지금 저상버스가 구입된다 라고 하지만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굉장히 쉽지가 않은 구조로 돼 있지 않습니까, 경주가?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한번 더 요청을 드리는데 장애인 택시를 좀 더 추가로 구입을 해서 다음 본예산 때에는 좀 했으면 좋겠다 라는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저상버스 구입은 하는데 저상버스가 준비되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인도라든지 이 부분들이 조금 미비한 부분들이 많지요?
일부 지역을 빼고는 그래서 그러한 현황들은 제가 친화도시 장애인도시위원회에 요청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부분들도 정확하게 지금 장애인버스, 저상버스가 운영될 수 있는 부분들이 인도가 완충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시설 보완이 돼서 각별히 좀 유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