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여기가 개발되면서 지역주민들이 뭘 얘기를 하냐면요 자양중학교부터 이쪽에 기사거리, 먹자거리로 이렇게 도로를 개통시키려고 하면 우성1차아파트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우성4차 한 동짜리가 있습니다. 이번 개발 건과 같이 도로가 나야 하지 않겠나 하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주거사업과에 그런 얘기가 들어왔는지는 모르지만 이 부분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계획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송림식당 기사거리부터 시작해서 자양중학교, 자양고등학교로 해갖고 이 앞전에 있던 광진구의회 쪽으로 도로를 내는 확장 부분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그 당시에 227번지가 개발됨으로 인해가지고 같이 개발 건에 편성되는 거로 초기에는 되어 있었는데 이번 개발계획에 신통에 보니까 그 내용이 빠졌더라고요. 빠졌고, 아울러 우성1단지라고 하지만 4단지라고 하는 아파트하고 그다음에 자양중학교 그 사이에 4층짜리 건물 하나가 있는데 그 건물은 빠졌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