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김창연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듣고서 깜짝 놀란 게 원래 말씀드리려고 했던 취지는 이런 공원 같은 경우에 저는 안전에 취약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시설물이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많이 취약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들이 시민들이 보통, 아까 말씀드렸듯이 안전신문고 통해서 찍어서 올리거나 이렇게 했을 때가 조치가 되거나 이렇게 되는데 그 전에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을 좀 말씀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직원분들 몇 명 되지도 않으시는데 그거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뭔가를 하기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데 보통 읍·면·동별로 주민센터가 다 있잖아요. 있는데 그쪽하고 협조를 구해서 그쪽에서 시설 점검이라든지 이런 걸 하는 거를 주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요청이 오면 그거를 문제가 있고 나서 조치하는 게 아니라 그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조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