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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108회 제2경제문화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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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연서면 고복저수지에 있는 수영장이 이번 연도에 개관을 안 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안 할 수도 있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안 한다는 이 얘기라든가, 주민분들이라든가 이 내용 자체를 너무 늦게 알리는 건 또 아닌지. 그리고 또 이게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이제까지 계속하다가 왜 올해 갑자기 안 하는 건지.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그쪽 수영장을 폭넓게 쓰시던 거를 많이 줄여 가지고 지금은 수영장도 많이 메꾸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시설물들을, 그런데 많이 줄였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을 안 하는 이유가 도대체 어떤 부분에 있어서인지 하고, 그다음에 이 지역 주민들, 특히 북부권에서 그나마 갈 수 있는 수영장은 거기 하나예요. 입장료도 싸고, 그다음에 이용객 수가 상당히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일반적인 성경학교라든가 유치원이라든가 이런 곳에서 여름방학 때 그 수영장을 많이, 야외이기 때문에 그늘도 있고 해서 많은 부분 이용객 수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 부분이 왜 이렇게 됐는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