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그렇게 답변을 하시기는 하는데 지금 광진땡겨요 사업이 사실은 그렇게 활성화 돼있지 않은 거는 누구보다도 다들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광진땡겨요라는 거는 광진의 이름 브랜드가 들어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청년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 그러면, 조금 활성화가 되고 잘 되는 사업 같으면 그대로 유지를 하시든가 조금은 더 예산을 잡으셔도 되고 하는데 지금 감액은 하셨고, 또 청년들이 좋아는 한다고 대답을 하시면 이게 지금 앞뒤 말이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광진구에서 땡겨요 사업을 지금 브랜드로 밀고 있다 그러면 지금 사업이 덜 진행된다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 밀 수 있는 그런 뚝심들을 갖고 사업을 하셔야 되는데 말하고 행동하고 지금 예산잡은 거하고 다르시단 말이에요.
그리고 광진땡겨요 사업이 왜 안 되는 지에 대해서는 활성화가 덜 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알고는 계십니까, 다른 사업보다도 더? 쿠팡이나 배민 이런 거에 비해서 지금 많이들 활용을 덜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한번 분석을 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