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위원 네, 자진 반납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게 그 커피숍이, 그러니까 1927이 생김으로 인해서 그 주변에 있는 커피 업체들이,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한 세 군데, 네 군데가 폐업했습니다. 왜?
주차장 시설도 안 되고, 거기에 디자인이라든지 인테리어라든가 외관으로 인해서도 그 조치원 1927을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에 한 서너 곳이 폐업을 했습니다.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이지요. 그런데 지금 이 정동이라는 곳에서, 서울 업체가 계약 기간을 못 채우고 2개월 전에, 법상으로 따지면, 이 계약서상으로 따지면 어쨌든 지금은 물러난 상태입니다.
그러면 그 조치원 1927의 할용 방안에 대해서 답이 나와야 되지 않냐라는 얘기가, 지금은 화두가 되겠지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방법을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