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이 지방자치, 위에서 광역단체든지 이런 데서 전부 다 이런 공기관들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사실 저것들 자리만 차지하는 거는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근데 어느 정도 뭐 그런 거는 이해하지만 실효성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실효성이. 그 사람들이 뭘 압니까?
이 사람들이 여기 내려오지도 안 하고 돈은 가만히 앉아 가지고, RISE센터에서 국비·도비 다 가져가 버린단 말이야. 다 가져가 버리고 쪼매 준단 말이에요, 쪼매. 대학교 주면 그건 뭐 하겠어요?
그거 가[갖고] 뭐, 여기도 보면 온갖 사업 내용이 있습니다. 에너지,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위한 혁신기술연구개발 및 개발 뭐, 지역 양성프로그램 지원 뭐, 지역기업 재직자 대상 훈련 프로그램 운영 이런 좋은 사업들이 있지만 사실 이게 실효성이 이제까지도 해봤지만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공모사업이 내려오면 무조건 그러면 시는 그러면 위에서 주는 대로 시키는 대로 이래 하는 거네요, 지금?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