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용역 리포트 기억합니다. 2천만원짜리 용역이었고, 2019년도에 하셨지요. 방금 설명하신 내용이 바로 그때 연구용역 과제에 있었던 내용으로 기억을 하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중에 핵심은 바로 통합검색과 연계기능이거든요. 내가 위치한 현 위치에서 반경 몇㎞ 범위 내에 어떤 평생학습센터가 있고, 어떤 프로그램이 있고, 무엇을 내가 할 수 있는지, 거기에 결제하나 덧붙이고, 유튜브는 부속으로 따라오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데 마침 우리 연수구에 공간정보과에서 ‘백문이 불여일지도’라는 GIS방식의 지금 현재 플랫폼을 구축을 해서 인천시와 함께 지금 한 3년 가까이 했고요.
여기 보시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공원, 자전거이용, 심지어 맛집까지, 또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길, 학원교습소 안내 이런 것들이 다 탑재되어 있어요. 내 위치에서 뭐 우수 미용업소까지 있네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플랫폼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내용의 주가 바로 연계해서 통합검색 하는 게 주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공간정보과에서 이걸 지금 해 왔고, 앞으로도 이것을 더 상당히 구축을 확실히 해 나갈 거고요. 이것저것 많은 툴이 있으면 더 복잡해요. 어떤 하나의 메인 시스템 안에서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야 하는 것이고 마침 벌써 3년에 걸쳐서 우리 연수구 생활편리지도해서 이 사업을 공간정보과에서 해 왔으니 여기와 연계하셔서 하신다면 아마 5억원이라는 예산은 확실히 안 들여도 방금 과장님께서 추구하시는 사업의 실효성은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공간정보과의 박원팀장님이신가, 그분이 아마 담당팀인 거 같은데 한번 협의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저도 그쪽하고 따로 얘기도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중복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그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반영을 할 테니까 이 부분은 한번 공간정보과하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