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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244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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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그분들이 한국어 문화를 이해하고 그러기 위해서 한국어를 적극적으로 잘 배우는 것도 그분들의 필요에 의해서 돕는 거 당연한 거고요. 그에 못지않게 우리 구민들도 그분들과 어차피 이웃해서 지금 정주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 이 정도 러시아어를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그런 강좌 정도는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하나 만들어 놓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싶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지금 보면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어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본위원이 대충 라벨링을 붙여 봤는데 이만큼이 다 외국어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좀 어떻게 뭐라고 할까요? 좀 체계를 잡을 때가 되지 않았나싶어요. 그러니까 담당과장님으로서는 이러한 어떤 로드맵이 형성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본위원이 지금 사업 각개별로 보면 이게 좀 이렇게 많은 외국어 관련된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좀 더 체계화 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한번 용역을 해 보셔서 좀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이 많이 있고, 예산도 많이 집행되고 있으니까 효율성을 따져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건 정리하고 그 다음에 이 사업은 상당히 만족도도 높고 효율성도 높다는 사업에 집중이 필요하지 않을까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