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한 두 대 있죠? 그러다 보니까 다니다 보면 기다리는 사람이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어지간한 정비공장에는 견인차가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도 활용을 학교 건당 얼마 그런 식으로 하잖아요, 출장가던 식으로. 대기업에서도 출장하면 한 건에 얼마씩 해서 지급을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급해서 하는데 견인차를 부르면 오지도 않는다, 그런데 돈은 2억 2,500 정도를 지금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대행비용하고 위탁 비용하고. 2억이 넘게 들어가는데 필요한 사람한테는 이게 안 된다 그러면 좀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그냥 바쁘니까, 한 대가 있으니까 다른 데 갔으니까 나한테는 안 됐다 그게 아니잖아요. 119 부르는 사람이 급해서 부르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차로 가는 거고요.
그것 좀 한번 생각해보시고. 또 하나는 자양4동 공영주차장에 사유지가 있어요, 거기에? 64쪽. 25년도에 80만원, 월 80만원씩 지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