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대만 있지 않습니까? 국가적으로 대만이 자전거 문화를 시작해서 오토바이 문화, 자동차 문화로 갔는데, 그러고 동남아는 오토바이 문화까지 와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자전거 문화에서 갑자기 자동차문화로 가다 보니까 한 단계를 뛰어넘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자전거 문화에, 우리가 한참 잘나가던 자전거 문화가 돼 있던 시절 삼천리자전거가 굉장히 호황을 누리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자동차 문화가 된 이후에 자전거 타는 사람이 없다 보니까 자전거 제조 업체가 다 증국으로 넘어갔어요. 넘어가고 난 이후에 우리나라에 건강, 헬스라든가 이런 부분에 자전거 문화가 활성화되다 보니까 다시 삼천리자전거뿐만 아니라 몇 개 업체가 중국에서 다시 돌아와서 충북 영동이라든가 그런 곳에 자전거 업체를 설립해서 하는데 이게 방치 자전거 재생산 관련된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방치자전거 관련된 부분 수리를 하려고 하면 이게 한 대에 진짜 9만원씩이라고 하면 이해가 안 가요.
싸게 하면 9만원에도, 세일할 때는 9만원짜리도 있어요, 신규 자전거가. 그래서 방치자전거를 수리해서 저소득층한테 주려고 하면 아까 얘기한 삼천리 자전거든, 또 몇 개 업체가 있더라고요,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그런 데하고 의뢰하고 50대면 50대, 여기 보면 지금 70대라고 하면 한번 차량으로 해가지고 하면 한 몇 대로 해서 가서 수리를 해오면 저렴하게 해오지 않겠나 싶어요.
너무 비싸, 이게.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모 의원들이, 우리가 많이 지적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