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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4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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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설명을 드리면 원도심이든 신도심이든 설치하는 건 좋은데 특히나 신도심은 지금 바닷바람이 굉장히 강해요. IoT 기반 기계 제품이 거의 80%가 철재물로 되어 있더라고요, 스테인리스가 아니고. 철재물에 도장이 되어 있죠.

그게 몇 년이 지나면 송도국제도시에 설치하게 되면 분명히 녹슴과 변형이 올 거란 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한 하자 보수가 또 시급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저희 기본 수동은 도장을 약간 우레탄 비슷하게 특수도장으로 했어요. 그래서 녹슴이 좀 덜해요.

처음부터 공장에서 해갖고 온 건데 지금 여기 설치된 거는 보니까 도장 형태로 되어 있더라고요. 열처리는 했겠지요, 당연히. 근데 아시겠지만 저희 송도국제도시에 지금 가로등이든 아니면 시설물 설치한 거 10년, 15년 돼 가고 한 3년 이내 설치한 것도 지금 시설물들이 녹물이 흘러내리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될 텐데 이게 비바람이 치거나 그러면 어찌됐든 그늘막은 자동으로 접히지만 구조물이 굉장히 두껍잖아요. 이 부분이 이제 서있는 거는 10년이고 15년 서있겠지만 페인트 부분에 있어서 녹이 슬면서 녹물이 흘러내리는 부분이 바닷바람이 강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지금 IoT 기반 제품이 무상 A/S기간, 고장이 났을 때 기간은 몇 년으로 지금 책정되어 있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