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김상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디빌더 운영에 대해서 좀 많은 의문점이 있습니다. 사실 광진구에서 대표적인 게 뭐가 있냐라고, 지원을 하는 게 뭐가 있냐라고 어떤 분들이 물어보면 사실 제가 지금 4년차가 됐는데 “아마 보디빌더일 걸요”라고 얘기는 했는데 거기에 따른 어떤 효과나 우리가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걸 다시 한번 보니까 예산은 또 의외로 인건비까지 해가지고 월급 형식으로 나가고 있는데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청년들하고 학교들하고 해서 행사는 한다고는 하셨어요.
그런데 왜 그 행사를 꼭 그렇게만 하셨을까? 왜 구민들이 다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그거를 제가 4년이 다 돼가도록 단 한 번도 보여주지를 않으셨을까 라는 의문점이 생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구민을 사실 잘 몰라요. 지금 이게 꽤 오래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