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46쪽 아차산메아리 있잖아요. 이게 돈이 1,000만원 증가되는데 지역에 다니다 보니까 열심히 하시는데, 궁금해 가지고 묻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설명 좀 부탁드리려고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12월호 아차산메아리 보면 모든 분들이 여기 오셔가지고 청장님이 행정가로서 검소하고 너무 잘하신다, 그런데 그걸 보고 지역민들이 하는 얘기는 갑자기 정치인이 됐더라 그런 소리를 해요. 거기에 거의 첫 장에서부터 다 청장님 사진이 나오기 때문에 ‘아 역시 선거 때가 되면 그러나?’ 묻는데 제가 거기에 답변을 드릴 얘기가 아니더라고.
그래서 질문을 하니까, 이게 방송에 나가니까 왜 그렇게 됐나 답변 좀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다 알아들을 거잖아요. 돈을 지금 보니까 한 1,000만원까지 더 해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지시사항인가, 아니면 12월에는 그런 이유가 있어서 많이 그렇게 실어드렸나? 정확히 설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