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과수농가들이 많지요? 저희들이 북부 지역도 그렇고 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예찰을 좀 더 잘 부탁드리면서요, 마지막으로 제가 저번 업무 보고 했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농업 마이스터 대학 관련돼 가지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물론 지금의 현 상황이라는 게 전체적인, 국가 전반적으로 AI에 집중돼서 많이들 하고 계시지만 저도 그렇고, 저는 한편으로 1차 산업, 그러니까 농업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성을 많이 생각을 두고 또 염두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주변에서도 이 농업 관련된 교육이라든가 그다음에 이 부분에 대한 앞으로의 개선 사항, 진로사항이라든가, 심지어 이걸 가지고 자신의 생업으로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이걸 홍보를 조금 더 해 주셔 가지고, 그러니까 홍보라는 게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기관들, 특히 대학이라든지 젊은 층이라든가 이런 층까지도 확대를 해서 그쪽으로도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대학이라든가 심지어는 고등학교까지도 아이들이 관심을 두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쪽 방향으로도 홍보라든가 이런 교육과정이 있다라는 것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면 아무래도 관심도가 더 높지 않으실까라는 그런 저만의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