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요즘에 참 어렵죠? 경기가 어렵고 또 지역의 상가들도 공실도 많이 있고 참 힘드신데 지역경제과 끌어가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여기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서민들하고 직접 관계되는 사업이 주로 삭감이 많이 됐네요.
소상공인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는 1억 9,700,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 1,400, 소통협력중소기업 2,000, 봉제산업운영관리비는 4억 3,200, 도시제조업소공인지원사업 1,400, 광진땡겨요상품권 4억 7,900, 전통시장경영현대화사업 1억 800, 전통시장시설현대화사업 19억 6,800, 전통시장안전관리지원사업 900, 뭐 거의 시장 있는 데도 다 삭감되고, 전통시장 내 빈점포 청년 방안도 2,400, 반려동물 생명존중도 86% 정도가 삭감이 됐고, 동물보호 관리사업도 1,800,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 돌봄도 650, 금액에 비해서는 많이 삭감이 됐는데 다른 부서에 비해서 이 경제를 좀 살리고 해야 하는데 여기가 많이 삭감된 것 같습니다. 내년에 ’26년도에 서민들은 더 한숨을 쉬어야 될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삭감을 많이 당했나 모르겠습니다.
다 사유는 있겠죠? 참 참담하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