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오류 캠핑장 같은 경우는 굳이 사적공원이나 문화재 관리지역은 4아니고 그래서 이제 저는, 제 의견은 이렇게 지원을 하고 뭐, 돈을 들여서 확장해 나가고 이러기를 원하는데 경주시가 공영으로 운영하는 이런 시설에 대해서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조금 약간 이율배반적인 것 아닌가 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뭐, 전체 동은 아니더라도 일부를 뭐, 허용한다 라거나 가능한 동을 이렇게 정해 준다 라거나 뭐, 이런 형태로든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그 숙박시설, 음식점에 반려동물이 동반입장 하도록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공영, 우리 문화재 시설 같은 곳에,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데리고 들어갈 수 없으면 맡기고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을, 시스템을 갖춰달라 라고 요청한 적이 있거든요. 제가 순천에서 직접 봤는 것도 있고 그래서 말씀드렸었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근본적인 해결방법이지, 그냥 뭐, 음식점 몇 곳에 더 개방할 수 있도록 뭐, 해 준다 이것도 또 뭐, 중요한 일일 수도 있는데 전체적인 시 행정의 시스템 자체를 그렇게 만들어 달라, 대릉원 안에 못 들어가면 대릉원 입구에 맡기고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달라는 거죠. 뭐, 그 부근들이 동부사적지 그 전체라든가 또 보문 쪽이라든가 예를 들면 그렇게 크게 봐서 그걸 해 주셔야지, 근본적인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서의 모습이지, 음식점 몇 개 더 지원한다고 해서 전체적인 행정이 가능한 것이라고 저는 보지 않으니까 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좀 적극적으로 검토 요청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