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말씀이 참 어떻게 보면 저희 의회의 하나의 부끄러움을 지적하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도 12명의 의원 중의 1명으로서 2020년도에는 환경연구회를 만들어서 발암물질의 위험성이 있는 남촌산단에 관련된 주민들과 원활한 활동도 했고 토론도 했었고 거기에 대한 결과물도 제출했었습니다.
처음 있었죠. 그런데 2021년도에는 본의 아니게 활동하기가 좀 어려웠었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전액, 저희가 정말 안 썼는지는 저도 사실은 점검을 못 한 거에 대해서 사실은 송구스럽고요.
하지만 어떤 형태로든 간에 의원들께서는 주민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고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부분을 반영해서 저와 같이 동일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활동도 그러한 주민들의 욕구를 도움 주는 부분에서 이게 검토되었고 우리가 조례를 잘 만들었고 그리고 지금까지 좀 원활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부분을 우리가 좀 조정을 해서 보다 의원님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좀 동기부여를 좀 해 주시고,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죠. 내년에 아마 분명히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실패와 저희가 수정작업을 하면서 분명히 연수구의회가 보다 연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서 우리 주민들의 욕구에 발맞춰 나갈 것이고 발전할 것이라고 본 의원은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