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이제 일종의 관광 서비스적인 그런 건데, 물론 과장님은 기존에 산림녹지과에서 하던 걸 넘겨받아서 운영해 보는 거니까 잘 고민해야 되는 게 이른바 공무원이라고 해서 표 받고 티케팅, 안내 이런 걸 하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공직자도 그 역할이 주어지면 하는 거잖아요.
청사 관리부터 시작해서 다 하는 건데 이런 기관들은 이런 공공서비스 제공 시설들은 꼭 그래야 되느냐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사실은 전문기관이나 수익을 낸다고 한다면 그런 어떤 수익 창출하는 영리나 또 비영리조직에게 넘기는 것도 좋지 않을까? 여기에 또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굳이 책임 있는 관리자가 있느냐 했는데 또 그렇지도 못하고 또 적지 않게 에너지 써야 되잖아요. 과장님도 신경 써야 되고,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고민을 좀 해 봤으면 좋겠고요. 여기 별표에 보면 캐모마일하고 페퍼민트가 들어가는데 이거는 공간을 말하는 거예요, 체험을 말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