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600대 정도가 주차 면수가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좋은 부분이지만 거꾸로 얘기하면 중곡동에 계신 분들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화양동에 계신 분들이 여기 와서 주차할 일은 없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사업본부장님께서 얘기한 것처럼 자양4동에 있는 50+ 동부캠퍼스 한 145면, 그다음에 자양공용주차장 173면인가 이렇게 되는 부분인데요. 본 위원이 좀 걱정을 하는 그런 부분은 주차장특별회계로 가지고 있는 그 기금 자체가 통합안정화기금으로 들어가기 전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자양4동의 양꼬치거리에 들어가는 오른쪽에 우리가 노면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CGV 뒤편에 있는, 그 뒤편 쪽에도 공터가 좀 있어서 노상주차장이 하나가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주차장 확보를 더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화양동도 우리가 임대료 준 부분이죠, 주차장 부분.
그 부분도 지금현재, 뭡니까? 1층, 2층 정도 이렇게 돼서 공간 확보만 된다고 하면 충분히 더 올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인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저는 우리 광진구의 주차장 확보가 굉장히 주민들로부터 굉장히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하니까 적어도 주차장특별회계에 이렇게 많이 쌓여 있던 돈 자체가 그쪽 주차장을 만드는 데 충분히 돈이 흘러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통합안정화기금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