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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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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한 번, 한두 번 정도는 그거 뭐, 동국대 가까이 있다고 서천 둔치에 자꾸 강요를 하는데, 거기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철우 스님인가 진각 원장하고 그 사람들 보면은 동국대가 불교고, 이 불교행사잖아요. 그분 얘기도 차라리 황룡사 중심으로 연등행사도 하고 팔관회 행사도 하고 또 그런 행사를 그 넓은, 그거 뭡니까? 황룡사 주변이나 이쪽에 그 분황사 주변에 하면은 기존에 있는 신도들도, 관광객도 접근하기 좋은데 굳이 어렵게 그렇게 서천둔치에 사람들 접근도 어렵고 뭐, 형식적으로 한번, 개회식에 한번 뭐, 높은 사람 와가 스님부터 인사, 그거는 거기에 내부적으로 있는 사람도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거는 국장이 해야 되거든요. 문화예술과, 문화유산, 그거는 토탈적으로 협의하셔가 내년부터는 좀 그런 걸 이렇게 각 과 관계되잖아요. 우리 그 말 그대로 불교행사가 뭡니까?

그게 고려시대부터 황룡사에 팔관회 했는 그런 기념으로 연등행사지, 고려시대 때 형상화한 건 아니거든요. 단지 동국대학교 있다는 그 편의로 예산도 막 온 거기 금장대 밑에 막 필요 이상으로 그거 뭐, 등이, 그게 나는 저도 불교 신자지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참, 이 황룡사 주변에, 중간에 실무 스님이 그러더라고.

정말 그 초파일 전후로 한 한두 달 정도 해서는 황룡사나 분황사 거기 저, 그 밑에 무슨 절입니까? 미탄사 그래가 정말 그 불교 성지잖아요. 그쪽에 제대로 된 연꽃 연등을 해서 그 돈 활용적으로 잘 쓰고 또 필요하면은 그 스님도 초청하고 불교학자도 해서 말 그대로 우리 왜 법륜 스님 야외 강좌 하면 수천 명 오듯이 그래가 황룡사 그 넓은 초원 속에서 그 예산 가지고 우리 시도 빛나고 동국대학도 빛나고, 그 이유는 충분히 되거든요.

근데 무조건 우리가 돈 주는 게 예산과하고 협의해야 됐지만, 뭡니까? 대외기관 뭐, 보조비잖아요. 근본적으로 이거는 국장님이 좀 결단하셔가 내년부터는 그런 비슷한 예산 오면은 결정해야 됩니다.

과별로 우리 소관 아니라 하면 안 되고, 그거는 국장님 소관, 앞으로 그런 행사 있잖아요. 그래 어차피 시가 돈이 몇억 단위 나가는 거는 최소한 이 문화예술과, 문화유산과, 왕경조성과 좀 주도적으로 해가 많은 사람 기억에 남도록. 저는 소원이 그겁니다.

진짜 그게, 그게 문화예술과에서 안 합니까? 예?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