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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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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국도에. 도로에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보거든요. 그런데 무작정 그래 막 텐트 쳐서 그거 막아버리고, 요즘 다 APEC 정상회의 일반 있는 건축물에도 벽에 좀 뭐, 밖에 쳐놓고 뭘 하는지 좀 이래 좀 아름답게 표시하는데, 이 무슨 공사장도 아니고 그 좋은 왕릉을, 그 갑석 빼고는 차라리 그냥 살짝만 가려도 되는데 완전히 쳐놓고, 제가 몇 번 가보고 다른 사람이 자꾸 물어보길래, 그럼 최소한 거기 하면 뭐 땜에 한다는 식으로 밖에 이, 지금 저기 다른 민간건물은 APEC 한다고 막 자비로 해가 텐트 쳐라, 사진 붙여라고 이래 비용 부담시켜 놓고 정작 문화유산 복원하는 데 그 전부 다 입을 댑니다.

이렇게 솔밭 속에 얼마나 아름다운데 막 그거 가려놓고, 가보면 갑석밖에 수리 안 해요, 내가 보니까, 어제도 가봤는데. 그리고 입구에 들어가는 데도 막 노당기와 전돌 붙여놓고 공사 설명도 없고 차라리 제대로 하도 안 하고 뭐, 공사비는 어떻게 주는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그런 데 이렇게 보기 좋게 있잖아요. 거기 그 좋은 철판에 좀 좋은 사진이라도 딱 붙여가, 왜 하는지.

그거 전부 입을 댑니다. 저한테 전화가 수십 번 받아가 제가 어제 또 가보니까 막 들어가는 입구에 그냥 막 이래 그냥 지나가는 끈 딱 설치해 놓고. 아예 막든가.

좀 그런 거를, 우리 문화유산 돈 많잖아요. 그리고 맨 그쪽, 어차피 왕경 쪽이 문화유산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 뭡니까?

헌강, 정강 때 신문왕릉 하는 데 CCTV 얼마 드는지 모르겠는데 그것 좀 제발 CCTV 설치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 한 번씩 갑석, 어제도 내가 신문왕릉 가서 보니까 갑석을 쫙 해 놓고 그게 유출되는 석재라는 게 귀중할 수도 있고 안 귀중할 수 있는데 그거는 녹화를 해 놔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제가 저번에 한번, 몰라, 이건 감사 사항인지 몰라도 그때 뭡니까? 헌강, 정강, 헌강 앞에 그 10년 전에 답사한 사람 알아요. 그 앞에 진짜 좋은 자연석이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더라고.

근데 그게 뭐, 이번 공사할 때 없어졌는지, 그래서 이제는 문화, 특히 문화유산은 돈이 억 단위 아닙니까? 그 공사 현장에 CCTV 달아봐야 한 달에 한 30~40만 원 되지 싶은데. 그래서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어차피 예결산이니까 좀 올해 안에 그걸 좀 해 주십시오, 또 돈도 풍부한데.

특히 신문왕릉은 시급하게 지금 APEC 앞두고, 그거 보니까 APEC 전까지 공사 끝나지도 않을 것 같은데 그 숲속에 좋게 막, 그거는 정말 보기 싫습니다. 밖에 외경 좋지 않게 딱 사진을 크게 붙이든가 좀 해서. 지금 저기 어딥니까, 시내 천마총 이런 데는 막 자비 들여가 건축허가과에서 정비하라고 강요하는데 그 문화유산은 돈 수십억 그 받아 가지고 너무 하니까, 그게 우리 과장님 얼굴입니다.

좀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시고, 특히 APEC 대비해가 신문왕릉 거기는 확실하게 해 주시고 다른 데도 긴급히 해서 좀, 저는 그 뭡니까? CCTV 제대로 달았으면 좋겠어요. 제일 아쉬운 게 괘릉 드가보면은, 최근에 그 뭡니까?

저도 알았는데 보니까 지금 카메라를, CCTV를 돈 엄청나게 들여가 기둥 해 놓고 방향이 어디로 보고 있노 하면 능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능 쪽으로. 정작 그 보물 지정했는 석인상 쪽으로는 이게 카메라가 없다니까, 그 길에. 깜짝 놀랐어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도 그렇고 어차피 예결산이니까 석물이 있는 그 문화재 지역에는 그 석물이 있는 쪽으로 CCTV 설치할 수 있도록 당장 괘릉도 방향을 그쪽으로 좀 틀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의 사항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