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예, 저도 한번 들어보니까 국민권익위라든지 행안부에서 또 우리 위원들이 또 자부담을 해서 가는 그 부분이 안 된다 라고 그렇게 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298만 원, 뭐, 300만 원 육박해서 그래 돼 있는데, 우리가 좀 더 우수 선진지 뭐, 예를 들자면은 유럽을 좀 가고 싶어 이래 한다 하면은 비용이 298만 원 가[갖고] 안 되지 않습니까? 위원들이 자부담해서 그래 가겠다 이렇게 한다 하다가 그 자부담이 수용이 안 된다 뭐, 허용이 안 된다, 그렇게 국민권익위에서 얘기를 한다 라고 제가 얘기해 드렸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좀 아쉬운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목을, 목 비용을 올리게 되면 다른 목에서 또 내려가는 그런 구조가 돼 있다,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것도 저희들한테 말씀하셨다시피 의장님께도 국장님께서 한번 보고를 한번 드려주세요, 그런 부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