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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91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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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의회행정 사무직,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그 의사소통이나 행정운영 시스템이 중요한지,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정책지원을 받는 것에 더 이렇게 포인트가 맞추어져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판단을 어디에서 하시느냐고요. 의회사무국에서만 하시느냐고 제가 질문드리는 것이고, 지금 계속 다른 상임위도 다 이렇게 위원 1인당 정책지원관 한 사람이 지금 위원들을 평균 한 3명 정도로 이렇게 배정되어 있나요? 저는 김태현 지원관이 4명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다른 상임위도 한 3명 정도씩 이렇게는 다 지금 가지고 있잖아, 그죠? 그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위원 2명당 1명 정책지원관을 배정하기 위해서 이 제도가 도입이 되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그냥 전체 의회사무국 안에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그 의회사무, 의정, 의회직으로, 의회행정직으로 뽑아서 그냥 사무국에서 배정하는 것이 더 원활해 보인다 효율적으로 그냥 판단하시는데 이게 사무국의 효율적인 운영이 중요하나, 아니면은 위원들이, 그 위원들이 받을 권리예요. 이거 정책지원관을.

한 사람을, 지원관 한 사람이 위원 두 사람을 배정해서 딱 쉽게 쉽게 좀 이렇게 소통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기 위해서 취지가 그렇게 되어서 시작된 정책인데 과연 이런 논의들을 저는 어디에서 하는지 저 좀 유감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벌써 몇 년 차인데 아직도 경주시의회는 저희 의회도 지금 지원관 한 사람에게 4명의 위원들을 배정해 가지고 뭐, 개선되는 측면도 없고 저는 그런데 여러 번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적으로 전체 의회 안에서나 뭐, 의회사무국이랑 그렇다고 뭐, 국장님이나 팀장님이 저한테 이런 거 제가 공식적으로 이런 얘기들을 몇 번 드렸었는데 한 번도 저한테 개인적으로 또 의견을 더 묻거나 그러신 적도 없었고 제가 뭐, 어떤 뭐, 다른 논의 자리가 별로 없어서 얘기를 못 했는지 뭐,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참석하는 논의 단위에서는 이런 걸 논의한 적이 없어요. 근데 이렇게 다 행정직으로, 의회 행정직으로 뽑는 걸로 다 결정나고 뭐, 이건 뭐 하자고 정책지원관 제도를, 그냥 의회사무국 직원을 더 증원해 주면 될 일을 왜 정책지원관이라고 그렇게 붙여놨을까?

그러면은 뭐, 지원관 제도가 있기 전하고 지금 이렇게 가면 달라지는 게 없는데, 그죠? 예전에도 상임위별로 지원관 이렇게 뭐, 배정하고 그냥 똑같잖아요, 그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