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경희 의원 발언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친절 서비스 교육은 있잖아요, 일회성으로 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늘 알고는 있지만 이게 몸으로 체득화해서 실천적으로 하려면 여기 늘 상시적으로 반복이 되게 될 내용입니다.
그래서 연관시켜서 말씀드린다면 우리 20여 차례 여기에 소양교육을 했지만 이 친절서비스 교육은 매번 반복적으로요, 아니면 분기별로 하든지. 그래서 이거는 다른 소양교육들을 직원들이 업무 속에서 듣다 보니까 또 각자가 업무가 여유 있는 시간을 통해서 참석을 할 수 있지만 이 친절서비스 교육은요, 의무적으로 바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 연간에 몇 회를 실시해지고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몇 회를 강의를 듣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왜, 이 말씀은요, 내용은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은 내용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 대기업에 가보면“안녕하십니까?”하는 이 인사말을 가지고요, 일주일 내내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만큼 체득화 시키는 게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또 시 공무원이기는 하지만 이거를 단시간에 보여주기식 숙제하듯이 한번 일회성 했다라고 할 것이 아니고 연간에 분기별로 교육일정을 잡아가지고 늘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득화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 교육,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것을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외부인들이 우리 오픈된 민원 공간이 있고 또 일반 민원인들이 사무실 공간을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보면 현실은 어떠냐 하면 그냥 이래 쳐다봐요. 그래서 먼저 보신 분이 인사하고, 가장 먼저 인사하고“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손님이, 그 민원인이 요구한 사항을 정확히 들으시고 안내를 해줘야 되는 절차가 필요한데 대체로 가면요, 그냥 멀뚱히 쳐다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서 아니면 누구를 만나러 왔다면 안내 해주고 일 잘보고 가십시오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내용들이요, 우리가 일반 시민들이 우리 공직, 우리 공무원들 보는 시선이 다 거기 첫 대면에서 결정이 됩니다. 그거 아시잖아요.
제가 우리 공무원 친절서비스가 중요하냐 하면요, 제가 한번 읽어드려 볼게요. 그냥 흔히 다 자료 검색되는 겁니다. 하지만 한 번 더 인식하자고 말씀드려볼게요.
이거 행정의 신뢰성 제고가 첫 출발점입니다. 그다음 민원 만족도 향상하고 불만도 미리 예방하고, 그리고 소통행정 그리고 공공서비스의 품질도 제고하고 또 우리가 보면 행정 갈등과 민원 반복을 친절해줌으로써 최소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공직자의 윤리와 책임감을 실현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기관의 이미지와 대외 신임도를 상승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 친절 서비스 이 부분은 늘 강조해도 넘치지 않습니다, 이거는. 이런 걸 통해서 또 이거와 연관해서 조금 전에 우리 소양교육 했죠, 그죠? 이런 걸 통해서 우리가 전체 직원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기는 것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내용들을 통해서.
그래서 이거를 우리 담당 부서 과장님이시니까 우리 소양교육하고 이 친절서비스 교육을 좀 재편하셔 가지고 현실감 있게 좀 진행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건의사항을 드립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