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하여튼 그 부분도 조례 만들면서 또 이렇게 강하게 임기 만들면 안 된다는 의견도 있었고, 그러니까 융통성 있게 이렇게 관리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나도 주민자치회 행사 가보면 임기가 끝나서, 옛날에 20명, 30명 왔던 주민자치회가 한 20명도 안 되게 참석하는 곳도 보이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참석이 안 됐냐 그러면 임기가 다 지났다, 그래서 걱정돼서 내가 물어봐요. 주민자치 위원 모집이 잘되느냐, 그런데 내가 아는 곳은 모집이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내가 걱정을 했다, 한꺼번에 인원이 빠져나가면 모집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사실 주민자치, 앞으로 그 위원분들은 지역에 그래도 리더가 되는, 이런 분들로 해서 봉사단체 또 그 올바른 여론을 수렴하고 그걸 또 우리 동에서 같이 이렇게 논의하고 이런 게 주민자치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우리 주민자치회는 인원이 한 50명 방대해서 거기서 무슨 사업도 하고 하는 장단점은 있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 동 리더 분으로 주민자치가 좀더 강화가 되는 게 옳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