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뭐, 그래도 이렇게 그 약간 이제 뭐, 조금 더 다수의 인원을 움직이고 그러시는 분들에게 경주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당사자들도 이제 이렇게 메리트가 있고, 그리고 그걸 또 이제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도 그만한, 또 경주로 가야 되는 이유가 발생할 수 있도록 좀 살펴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고. 직접적으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경주는 국내 관광객들에게 너무 관심이 없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걸 저도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검토를 좀 더 세심히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좀 하나 또다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반려동물 친화도시 관련해서 지난번에도, 우리 언제 얘기했었죠? 지난번에 이제 결산 끝나고 얘기를 했었는가? 저희 위원들끼리도 이것이 행사성으로 돈을 많이 지출되어 버리는 것에 대한 대단한 우려를 표명을 했었거든요.
제가 개인적으로도 이제 상임위에서 과장님께 경주시가 반려동물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것, 맡겨두고 가서 구경하시면 되고 관광지를 둘러보실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억하기로 두 번을 말씀을 드렸었고, 예, 그랬었는데, 그리고 이제 경주시가 공영으로 운영되는 뭐, 오류캠핑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서 먼저 개방해라, 개인적으로 하는 것에만 지원한다 이렇게 얘기하시지 말고, 경주시가 운영하는 곳에 개방을 먼저 해 줘라, 그것이 기본 정책 방향과 맞지 않느냐 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뭐, 실천적으로 검토하시거나 그럴 의사가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