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저희가 뭐, 국장님도 얘기하고 계시고 지금 오랜 기간동안, 예전에는 경주가 단체 관광의 거의 메카였죠, 저희가.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단체 관광이 거의 경주에 그렇게 오나 싶을 정도로 지금 잘 안 옵니다. 일부 예에서는, 지금 최근에 다른 타 지역에는 지금 수학여행에 대한 어떤 지원 금액이 충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주는 근래에 수학여행 지원금이 지금 또 없어서 관광업계 쪽에서 어떻게 우리 관광 1호라고 할 수 있는, 1호 도시인 경주에서 수학여행조차 지원하지 않냐 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만큼 지금 경주시가 관광을 끌어당기는 국내 관광, 국외 관광에 대한 어떤 효과적인 계획이, 지금 방안이 없다는 거죠.
이 부분을 좀 더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되고, 지금 APEC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지만 APEC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경주 관광을 더 많이 유치시킬까에 대해서 지금 연구하지 않으면은 오히려 늦다는 거죠. 그럼 사람들이 와서 이미 볼 거를 개별적으로 와서 보고 가버리거나 아니면은 가는 데 대한 자료가 좀 미흡하다는 생각에 이슈가 확 불타오를 때, 불쏘시개가 처음에 불 오를 때 장작을 많이 집어넣어 놔야 되는데 불이 어느 정도 찬 상태에서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을 끄는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좀 한번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