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여기 보면 25만 2,000원 그러니까 월 200명이잖아요? 월 200명. 25만 2,000원이면 28명이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144만원이면 160명이더라고요. 개소당.
그러면 한 200명 되잖아요? 160, 28하면 182명이잖아요? 그러니까 경로당도 우리들이 매일 못 가지만 명절을 앞둔다거나 이럴 때 경로당 방문을 하면 여러 가지 다양한 요구조건들을 하고 이러는데,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광진구 65세 이상 된 어르신들이 6만 2,000명인데 경로당을 출입하시는 분들, 회원으로 계산했을 때 3,600명이라면 몇 %, 한 2%나 됩니까?
그 정도, 그중에서 3,600명 중에서도 외식하는 사람들은 한 200명도 안 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정책의 일관성 이런 걸 떠나서도 이게 특정한 분들한테만 예산이 집행된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안 나온 사람들은 안 나오니까 그렇다고 얘기하지만, 그리고 그다음에 식사하러 온 걸 제가 물어봤어요. 그 노인정에, 경로당에 가서 했더니 회원이 한 40명 된다 치더라도 그분들이, 식사하는 사람들이 불과 몇 명 안 된다는 거예요. 외식데이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하나, 여기 보면 경로당에 냉난방비 지원하는 게 다른 거는 다 구립이나 사립이나 같이 지원하는데 어떻게 말하면 7, 8월, 11월, 3월 극한 어떤 기온에 있을 때는 사립은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99개 중에 사립이 더 많잖아요?
구립은 마흔 몇 개인가, 사립이 더 많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