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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효정 의원 발언

338회 제3본회의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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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이게 저희가 자치구·군에 조금 기대고 있는 수준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물론 시작은 이제 구·군에서 시작을 해서 우리 교육청이 좀 따라가는 입장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의 수요자적인 입장에서 충분히 저희가 이거는 좀 개선을 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고 저번에 보니까 이게 예산이 한 40억 정도면 이게 균형을 맞출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것도 좀 논의를 해 볼 필요성이 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어떻든 그 업무보고 과정이니까 말씀 좀 드렸고 여러 가지 위원님들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함께 고민을 해서 숙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또 오늘 보니까 만나자 또 이별을 하시는 분들이 교육장 두 분이 계셔 가지고 우리 서부교육지원청에 우리 이말숙 교육장님하고 북부교육지원청에 최경이 교육장님께서 오늘 업무보고를 끝으로 우리 교육위원회하고 또 이별을 하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 부산교육 발전을 위해서 정말 애를 많이 써주셨는데 소회를 한 말씀주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