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이종진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구조가 안 맞아서 급식실 개선하는 사업부터 시작해서 환경을 전체를 바꾸는 사업 그리고 모든 다이라든지 식기라든지 이런 걸 전부 다 개선하는 사업 중에 사업들도 포함이 돼 있거든요. 본 위원이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뭐냐 하면 음식물 처리, 잔반 처리 부분부터 시작해서 식기류 쉽게 말해서 식판 그리고 그 수저 부분 이런 부분들이 항상 여름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식중독에 노출돼 있다든지 학생들이 가장 안전하게 우리가 음식을 대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노출돼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본 위원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일례를 1개 들어보겠습니다.
경북에서는 음식물 처리를, 잔반 처리를 외부 업체에 맡기던 부분들을 각자 자체 처리할 수 있는 기계를 설치를 한다든지 아니면 식판이라든지 식기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소독 업체에다 맡겨서 가장 깔끔하게 해서 책임을 그 소독 업체에서 안전하게 해 올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확대해 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고 또 일선학교에 선생님들께서도 만족도가 높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질의를 몇 번 하고 나니까 부산은 아직도 시작이 조금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