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더군다나 우리 경주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5년 만에, 5년 단위 정도 되면 지금 1만 명씩 줄어나갑니다. 지금 24만 한 4,000 정도 되는데, 지금 우리, 맞죠? 24만 4,000 정도 됩니다. 5년 지금 주기로 해서 1만 명씩 줄어나갑니다.
그런데 지금 56년생부터 시작해서, 1956년생부터 한 60, 1966년생 정도까지 베이비붐 시대 분들이 지금 곧 노인에 들어갑니다. 노인에 지금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이분들이 사실적으로 되면 경주시의 인구는 급감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저는 이게 답답한 게 뭐냐 하면 이러한 지금 과에서, 저출산과에서 이러한 많은 사업들을 합니다. 근데 이 사업들을 보면 현실적으로 일하는 분들이나 시민들이 볼 때도 이런 행사들은 사실적으로 어떤 전시적이고 형식적이지 실질적으로 인구 정책에 도움이 되는 정책은 저는 없다고 저는 보여 집니다. 과장님, 인구가 늘려고 그러면 우리 수도권을 예를 보면 되지 않습니까?
서울과 수도권에 그렇게 집세 비싸고 교통이 복잡하고 하더라도 인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