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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28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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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진보당에서 우리 의회에 대해서 비판을 해서 보내는 부분에 대해서, 여기도 보면 어떤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떤 예산은 삭감하고 이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의원들이 일일이 대응하기에는 정말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의원들 개인적으로 우리는 주민들에 의해서 선출돼서 와서 개인 입법기관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지금 밖에서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법사항이 있다면 그거는 사무국 차원에서 좀 대응을 해주시면 좋겠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고 그리고 의회가 전반적으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10대 때,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립니다. 윤리위원회도 조례를 그때 상정을 했다가 보류 되어있는데 윤리위원회도 함께 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한번 위원님들과 함께 다 같이 진지하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위원장님께 간담회를, 아니면 다 모였을 때 말씀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10대 때 충분히, 너무 이런, 우리가 과거에 반복했듯이 그때부터 너무 이렇게 소위 얘기하는, 누군가가 또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참 이름도 잘 붙여요. ‘의장파’, ‘비의장파’로 나눠서 그렇게 지금까지 온 것도, 저는 참 그것도 웃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무튼 앞으로 10대는 구성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마지막 9대에서 좀 어느 정도 정리를 해서 들어오시는 10대 의원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서 우리 광진구민분들이 좀 더 많은 민원 같은 것도 해결이 되고 서로 싸우지 않는 그런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