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답변을 말씀 들어보면 판매 실적으로 일부 해낸 사례들이 있고 또 가공 교육이 전체적으로 횟수가 81회고 총 234명이 이수를 했고요. 그리고 가공 자체의 이제 사업의 목적은 그런 상품의 부가가치를 올려주는 것에 목적성을 두고 있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는데 그 주된 목적에는 성과를 달성하셨고 그동안의 몇 년간 이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거기에 대한 노고가 있음을, 저도 이 사업 답변을 받으면서 그동안 되게 수고를 많이 하셨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생 많으셨는데, 지금 22년도의 자료를 보니까 지역 원료를 활용한 콘셉트 시제품이 총 21종이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이게 24년도에는 7종으로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일부 타 지자체에서는, 비단 경주뿐만 아니고 이렇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시제품을 만들 때 보통 뭐 청이라든지 이런 당이 들어가는 제품을 시제품을 만들다 보니까 거기에서 어떤 수입 원당이나 또는 농축액의 의존도가 높아서 그래서 지역농산물의 생산율 자체 비율이 계속 줄고 있다는 것들을 제가 봤거든요.
그게 실제적으로 경주에서도 주 원인입니까, 아니면 시제품이 해마다 좀 줄어든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