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맞습니다. 그거는 맞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어느 상황이냐면, 그래요, 사람 심리가 하나가 밀리면 둘, 셋으로 계속 밀고 들어옵니다. 그러면 첫 번째 대응이 너무 미흡했다고 생각을 해요.
첫 번째부터 현수막이 붙기 시작을 하고 했던 게 처음에 대응을 잘했으면 그 뒤에 2차, 3차가 안 와요. 그런데 무대응을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냥 자체적으로 자기 생각나는 대로, 자기 판단대로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은, 앞전에 몽골 갈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때부터 시작이 됐죠?
그때 ‘이상이 없습니다’ 해서 간 거잖아요. ‘아무 착오가 없습니다’ 했는데, 저분들은 ‘잘못갔다, 잘못됐다’ 하는데 그러면 대응을 해야 되는데, 대응했습니까? 안 했잖아요. ‘뭐가 잘못됐냐’ 해야 되는데, 구 의원들만 계속 나쁜 사람이 되고 의회해산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가 계속 붙어도 거기에 대응이 안 된 거예요, 지금.
그리고 미국에 간 것도 잘못이 아니라고 해서 간 거지 않습니까? 아무 이상 없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상 있다고 잘못됐다고 현수막이 붙으면 거기 가서라도 ‘뭐가 잘못됐냐, 정당하게 갈 수 있기 때문에 갔다’ 그거를 알려줘야 하는데 거기에 대응을 전혀 안 했죠?
그러면 인정이지 않습니까? 의원이 있어야 사무국도 있는 거고 모든 분들이 있는데, 의원님들한테 ‘이상 없으니까 다녀오셔도 됩니다’ 해서 다녀왔어요. 그럼 그 뒤는 의원들이 다 짊어져야 하고, 지금 일요일이고 언제고 난리고 서명받고 있어요, 계속.
여기에 대해서 대처를 한번도 안 했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지금 뭐라고 해요, 당신들이 의회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지금 이 의원들은 10대 때는 다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어디까지 하냐? 시민단체에서 정당으로 공천 주지 말라고 통보 보내고 다 해요. 그러면 여기의 의원님들은 ‘이상 없으니까 가세요’,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해서 간 거예요.
그럼 그 판단은 누가 했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 0건에 대해서도, 지금 다른 데는, 서초인가 111건 막 이렇게 했는데 0건이에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민원 들어와서 처리한 것만 해도 한두 건이 아니에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대처를 어떻게 했습니까? 그리고 사무국장님!
제가 이거 드리면서 말씀드렸죠? 변호사한테 해서 고발 조치하라고. 지금까지 아무 말씀도 없어요.
변호사님이 답변을 안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것 좀 부탁드릴게요.
대답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