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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304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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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직접 한번 나가 보셔가지고, 진짜 거기 갈 때마다 아찔아찔하거든요, 제가. 그 동네를 방문하면서 보면 정말 중간에 비었어요. 이것만 하나, 앞에는 무너지고 뒤쪽이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거기 지나갈 때 인사사고가 난다면 그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굉장히 불안하거든요. 한번 현장 한번 가서 보셔서, 사진은 제가 전에도 올려서 아실 거예요.

그런데 너무 불안해요. 거기 갈 때 경로당을 가면 차가 빠꾸해서 올 수가 없어서 또다시 그 길로 내려와야 되거든요. 진입은 반대에서 하는데 내려오는 길은 그 길로 와요.

오면 두 채가 그렇게 생겼어요. 그래가지고 아찔아찔합니다. 그랬더니 신청을 안 해서 그런다.

저번에 건축과 직원들하고 얘기를 나눠 봤거든요. 들어오지 않아서 그랬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는 들어오지 않아도 강제적으로 다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사실은 시골집 부수면 자기부담하지, 그거 해봐야 돈도 안 나오지. 그러니까 안 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분들한테 나쁘다고 말할 수도 없고 또 우리 입장에서는 불안하고 이런 경우가 많거든요. 현장 답사해 가지고 부수게 생겼으면 그런 방법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