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렇고요. 그다음에 화면 가능할까요? 내가 좀, 더 심각한 데가 있는데 실은, 이건 예산인데 이런 얘기드려서 죄송해요.
왜냐하면 비가 많이 오고 막 그러니까 추후에 잔액이라든가 있으면 한번 하시라고. (영상자료를 보며) 이거는 좀 양호한 곳인데요. 입암에서 고창 넘어가는 쪽이긴 해요.
저 무슨 말씀드리려 했냐면 과거에 제가 도로 갓길 흙이 막 쌓이니까 그게 어떤 현상이 생기냐면 비가 많이 올 때는 도로로 넘어오게 되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갓길의 효과가 하나도 없는 데들 생기니까 저는 상동 쪽 금붕동 노인복지관 올라가는 데를 한 번씩 치워달라고 해서 치우긴 했는데 도로 곳곳이 외곽 지역 가면 저런 현상들 많거든요. 저기는 굉장히 양호한 건데 있는 사진이 저거밖에 없어서 그랬거든요.
최근에 민원으로 무슨 톡톡인가 올라온 거 보면 우기가 되니까 배수가 안 되는 문제, 배수 문제 제가 얘기했잖아요. 이게 부서가 상하수도과에서도 하고 여기서도 하는 것 같은데 서로 챙겨가지고 국장님 주관하에 한번 여름철 안전한 도로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마지막 하나는 이건 박물관 쪽에서 자전거도로로 연결되는 쪽에 목재교량이 있다고 그래요.
목재교량이 목재다 보니까 겨울에 이제 제설작업, 자전거도로 제설작업 할 때 볼라드도 있고 목재교량이기도 하고 하니까 그쪽은 못 다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꼭 목재교량이 필요한가? 다른 걸로 좀 바꿀 수는 없는가?
밑에 하단은 콘크리트로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상부만 목재 재질이에요. 이번에 소하천들의 불량 교량 교체사업이 많이 있고만요.
저도 요구하고 그랬는데 그 지역도 한번 살펴서 이번 예산 안 되겠지만 다음연도에 꼭 검토해 달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