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박종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문제예요.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국회에서도 똑같은 이런 질문을 한번 우리 국회의원께서 하셨는데 “멸치가 어종이 몇 종이냐?” 하니까 1종이래요. 그럼 큰일 날 소리입니다.
거기 어민들한테 물어보세요. 조그마한 피라미 있잖아요. 우리가 그거를 치어라 하는데 치어가 아니고 다 큰 거예요.
성어예요, 성어. 그래서 날 때 잡아먹고 하잖아요. 그게 치어가 커가지고 준치가 되고 멸치가 되고 그런 게 아니고 그런 어종이 따로 있어요.
그걸 한번 파악해 주기 바랍니다. 말할 때마다 “멸치가 어종이 몇 개냐?” 그러니까 1개라고 그러는데 내가 볼 때는 그게 큰일 날 소리예요. 걔들이 자라서 준치가 되고 멸치가 되고 그런 게 아니고 그게 어종이 따로 있어요.
그리고 연근해에 감척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