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계획서 한번 보고 싶어요. 실제 진행 어떻게 할 것처럼 세워졌는가? 2인 1조로 가서 안전 관련한 전문가 또 보건 관련한 전문가 2인 1조로 갈 것도 같은데 가서 가령 어떤 회사에 보건이나 일반 산업안전에 대해 쭉 봐주고 자문해 주고 개선 권고하고 그것을 어떤 형태로 해서 사례비로 각각 20만 원씩, 40만 원이니까.
그렇다면 어차피 이제, 물론 전문가이기 때문에 회당 20만 원씩 받아야 될 수도 있어요. 그 20만 원이 하루에 한정해서 딱 한 사업장에 한정할 필요 있겠냐? 특히, 용역으로 한다면 좀 달라져버려요.
용역으로 한다면 용역사가 쭉 돌면서 매뉴얼도 만들어주고 점검도 해주고 그럼으로써 컨설팅 비용처럼 받을 수도 있는데 이건 제가 볼 때는 보건 지킴이 2인 1조 이렇게 되어 있어서 계획서를 좀 한번 보고 싶다. 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