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되고 있는 걸로가 아니라 지금과 같은 홍보를 하게 되면 전국체전과 똑같은 홍보가 됩니다. 사실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도민들이 APEC 경주에서 하는 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목포나 어디 가셔 가지고 아니면 다른 지역 가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식당 가셔 가지고, 이거 APEC 그분들은 관심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잘 모르니까. 잘 모르니까.
그리고 지금 과장님은 우리 중앙 언론에서 얼마나 해주시는 모르지만 지금 자료를 보게 되면 제일 효과가 큰 게 중앙입니다, 중앙. 그러니까 서울의 SBS라든지 KBS라든지 MBC라든지 이런 방송들입니다. 이런 방송에서 제가 볼 때 APEC 이거 그래 그렇게 많이 홍보 안 합니다.
제가 볼 때 더 때려야 돼요. 그렇게 하면은 전라도라든지 전국적으로 다 되겠지만 지금 내가 이걸 봤을 때는 아니에요. 포항 MBC 이거 100번 해봐야 아니잖아요.
TBC도 그렇고.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자료를 보게 되면 여기 딱 나와 있잖아요. 딱 보면 전부 다 포항 지역, 관내, 대구 지역, 서울 지역 일부 있고.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전국적 홍보가 안 된다. 국외는 뭐 저쪽에서 하겠지.
하겠지마는 우리 국내만이라도 좀 우리가 우리들만의 잔치가 안 되려고 그러면 전국적으로 경기도라든지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라든지 제주도 이쪽에도 똑같은 이거 옥외 전광판이라든지 방송이라든지 영상 매체, 각 지방마다 방송 다 있잖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보여 집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