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이열 의원 발언
위원 그게 형평성에 맞나라는 그냥 합리적인 의심이 조금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더 고민하고 저희 국에서도 좀 고민하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일단 시간이 짧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보니까 안락사 폐사율이 보니까 보고자료 보니까 2025년도, 2026년도 해서 별로 안 줄었습니다, 그죠? 거기에 이제 막대한 예산이라기보다는 한 4억 5,000 정도 이렇게 들어가네요, 예산이. 그래서 안락사 폐사율이 줄지 않고 있는데 저는 이거에 대한 답변을 듣기보다는 제 개인적인 소견은 저희가 지금 부산 공립 동물원도 인수해서 지금 삼정 더파크가 이렇게 이제 다시 내년이면, 내년이면 다시 이렇게 재개장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저는 이거를 약간 연관해서 저희도 지금 서울 같은 경우에도 보면 제가 여기 보도자료도 들고는 왔지만 지금 서울이나 수도권은 지금 유기동물을 이렇게 분양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좀 화두입니다.
화두고 이거에 대한 이거를 상품화하고 있고 이걸 또 관광하고 있고 그래서 유기견을 보러 다른 지역에서도 올라와서 이거를 구매하는 이런 행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는 뭐 개인적 소견은 저희가 삼정 더파크 안에도 이거를 콜라보 해서 저희가 폐사율을 좀 줄이기 위해서 이 사업을 같이 콜라보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하는데, 같이 고민하셔서 이 부분을 조금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