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742쪽, 재단 예산 구성하고 유사 재단 비교 잘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계속 말씀드린 거지만 사업을 진행할 때 저희 재단 비용가지고 진행을 하시지만 기부금 말씀을 저도 꾸준하게 드렸었는데, 1년차 때부터. 이제 구성이 된지 얼마 안 됐고 하는 부분도 있지만 안 돼 있더라도 1년차 때부터 기부금 관련된 부서에 예산도 세워드렸었어요.
그러면 만약에 그게 필요 없다면 예산도 필요 없었던 건데요. 근데 예산을 해 드린 거는 그만큼 준비 단계를 충실하게 하시겠다는 의미로 본 거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하실 때 무조건 기금으로 하고 예산 반영되는 걸로 하지 마시고 기초 기획 단계부터 예를 들어서 자꾸 커넬워크 얘기도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불꽃축제도 하는데 주관은 문화재단에서 하지만 거기서 후원하고 기획하고 할 때 여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잖아요.
기획 단계에서부터 후원해 주실 업체를 먼저 찾고 그게 가능하다 그러면 기초 단계에서부터 같이 준비하면서 기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이렇게 플랜 짜놓았으니까 나중에 이거 협찬 좀 해 주실래요?”가 아니라 여러 기업들 찾아다니면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으니 먼저 선기부를 통해서 기획 단계서부터 같이 홍보해 주고 하는 역할을 지금도 하시겠지만 이렇게 하지 않는 이상 기업에서는 재단에서 먼저 사업 계획을 짜놓고 이걸 갖다 던지게 되면 본인들이 의도하는 거하고 다르기 때문에 검토해보겠습니다. 그러고 연락을 안 주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한 번 더 기부금 들어오는 부분 그리고 사업을 하는 방향에서 기부 형태의 사업 패러다임을 그렇게 다각화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