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위원 조합 설립이 되시고 지금까지 오면서 굉장히 우여곡절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상 제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장을 할 때도 워커힐아파트도 이런 관련해서 찬반도 굉장히 많았고 주민들의 의견도 많이 갈라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이런 가르마를 타주는 것은 결국에는 구에서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지원 조합장님이나 기존에 계셨던 원주민분들이 내 의견이 최대한 반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도 전반기 때, 이런 강변 쪽 부분 우리 뚝방길 쪽에 이 부분 여기는 좀 어떤가요? 여기가 지금 편입이 안 된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가 그때 뚝방길까지 같이 해서 어떻게 보면 100년을 보고 지금 재개발을 하는 거잖아요, 이게.
개발사업을 하는 건데 반듯하게 어느 정도 모양이 돼서 나오면 더 좋지 않았나 해서 그런 의견들을 많이, 그때 전반기 때도 냈던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