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서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저는 이번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고 사실은 이 구역 후보자입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 오는 이 자리도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습니다.
물론 조합 측에 찬성하시는 분들은 신속하게 이게 진행되어서 하루라도 빨리하는 게 좋으시겠죠. 하지만 저는 사실 요 며칠 제 핸드폰을 편하게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과장님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반대하시는 주민분들도 상당히 계시거든요.
한쪽에서는 그쪽은 소수다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물론 100명이 있다고 치면 100명을 다 저희가 만족스럽게 이걸 진행할 수는 없겠죠. 그런데 이게 무작정 그런 주민분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진행되다 보면 언젠가는 터지기 마련이거든요, 모든 것이. 그래서 사실 우려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그때 언제였죠? 4월 15일 그날 주민설명회 하셨을 때 과장님 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