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강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네 번째 페이지에 부산 생활형 레저형 자전거도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하셨다고 올해 4월에 설명을 주셨습니다. 사실은 제가 있는 강서구 같은 경우에는 특히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서 활용하고 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평지이기도 하고 기존에 또 낙동강변을 따라서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기도 하고 그래서 아무래도 레저형 이런 부분에는 이미 시민들의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설계용역하고 한 부분들이 보면 사상구에 괘법·감전·신평·장림 이렇게 해가지고 사실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지금 되고 있지 않나? 특히 이 지역들이 평지이기도 하고 해서 아마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생활형으로, 생활형이라는 게 결국은 출퇴근을 한다든지 장을 보러간다든지 이럴 때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자전거도로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생활형 같은 경우는 만약에 출퇴근을 한다 하면 자전거를 역 같은 개념의 지하철역이다 하면 역 같은 곳에 주차를 하고 일을 하고 나서 6시에 퇴근을 하고 그걸 다시 가지고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과정이 될텐데 주차라든지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