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거를 강제성은 아니잖아요? 이게. 강제성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일부에도 보면 지금 받을 때는, 허가를 받을 때는 했는데 준공이 떨어지면 그걸 막아버린단 말이에요, 도로를.
그런데 그분들도 일리는 있어요. 와가지고 쓰레기 내버리고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오고 그런다는 거예요. 내 집 안에서 우리들끼리만 이렇게 하고 싶잖아요?
그런데 그런 거 때문에 문제점이 많다 그러는데, 그러면 구에서 광진구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에서 지금 그런 분위기로 가는데 개발이 되면 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졌잖아요? 그러면 일부 또 주택 사는 분들은 그것 때문에 완전히 뭐 한 30분, 1시간을 돌아가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고 그래서 그렇게 하는데, 그게 준공 떨어진 뒤에 그거를 개방을 안 하고 막았다 했을 때는 조치가 어떻게 되는가. 지금 준공 떨어진 뒤에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한번 볼 건데,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