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경희 의원 발언
그래서 당초의 의도대로 이게 취지를 살려서 가게에서 잘 되는 부분들도 있고 또 보니까 어떤 데는 상추나 농작물 심어놓은 데도 있고, 그래서 오히려 더 미관을 해치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있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당초에 이렇게 미관을 좀, 환경미화를 하기 위해서 했는데 이게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또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각 가게에서 할 것 같으면 사장님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고, 그리고 보니까 꽃도 다양하게 심겨져 있어요.
뭐 이것저것 다양하게 있는데, 그러면 우리 읍사무소에서 이렇게 좀 지도를 해서 계절별로 피는 꽃 있잖아요. 통일시키면 어떻겠나 하는 이런 생각도 잠시 해 봤습니다. 그거는 뭐 추후에 어떤 것이 좋은지를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하여튼 현재로서는 아까 오면서 잠깐 봤지만 좀 많이 부족하다, 그리고 오히려 흉물로 바뀔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거는 좀 더 관리할 수 있는 대책 방안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추후에 방법을 좀 대책을 강구하셔 가지고 따로 한번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실 것인지, 그렇죠?
그리고 이걸 또 관리·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올해 당초에 뭐 7,000만 원 예산 들었고 그다음에 2,200만 원 들었는데 이거는 또 추후 사후 관리를 하기 위한 비용 같은데, 어쨌든 간에 계속 유지를 하려면 원래 의도대로 잘 관리가 돼야 되겠죠, 그죠?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관리 대책을 어떻게 하실 건지 한번 연구해서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읍장님, 다른 위원님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안강에 두류공단 산업폐기물 매립장 때문에 참 늘 이렇게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데 현재 진행되는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